[뉴스핌=유혜진 기자] 변한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저력은 갤럭시S3 판매량에 따른 것"이라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KB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84.4% 증가한 7.8조원으로 예상했다.
개장 전 삼성전자가 발표한 3분기 잠정실적은 8조1000억원으로 이를 한참 웃도는 수준.
변 연구원은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5.8천만대로 추정되는데 이는 기존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무엇보다 3분기 갤럭시S3의 판매 댓수가 2000만대에 육박하며 판매가 순항 중인데 따른 결과"라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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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