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슐리는 10월에 4개의 매장 오픈, 1개의 매장을 리뉴얼 오픈 한다고 4일 밝혔다.
애슐리는 5일 애슐리 W(프리미엄 매장) 오리역점과 인천연수홈플러스점, 16일 연신내점 W매장과 18일 대구동아 강북 아울렛점 클래식 매장을 오픈 한다.
또 리뉴얼 매장으로 지난달 27일 평촌뉴코아아울렛점 리뉴얼에 이어 12일 순천NC백화점이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애슐리 김영길 사업본부장은 “이번 하반기 오픈은 로드샵 형태의 프리미엄 매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브랜딩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클래식과 프리미엄 매장을 각각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춰 클래식 매장과 프리미엄 매장을 동일한 비중으로 오픈 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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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