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태광그룹은 5일부터 그룹 7개 계열사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100여명 규모로 석유화학∙섬유 부문(태광산업, 대한화섬) 30여명, 금융 부문(흥국생명, 흥국화재) 40여명, 미디어 부문(티브로드, 티캐스트 등) 30여명이다.
지원 신청은 5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 (http://taekwang.saramin.co.kr)를 통해 가능하다.
4년제 정규 대학 학부 및 대학원 졸업자,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는 지원 가능하며, 외국어 능통자 및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태광그룹은 서류 전형을 통과한 응시자들을 상대로 인∙ 적성 검사, 1차 면접(팀장급 및 임원급 면접), 2차 면접(경영진 면접) 등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태광그룹은 신입사원 공채와 관련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대, 연세대, 부산대 등 전국 21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