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지난 8월 소비지출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프랑스의 8월 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0.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0.4% 감소 예상보다 낮은 수준이며, 앞선 7월의 0.4% 증가에 비해서도 크게 악화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내구재 소비 지출이 전월에 비해 0.8% 감소했으며, 음식료와 에너지 소비는 각각 0.4%, 1.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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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