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이 가을철 부쩍 심해지는 피부 건조함과 노화, 처짐 현상 등을 다스릴 수 있는 화장품을 대거 내놓았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모이스처 3종 세트(10만5000원)는 항상 건조함에 시달리는 피부의 자체 보습력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초보습 그린 성분과 각종 미네랄 영양분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고 탱탱한 탄력을 준다.
이자녹스 테르비나 3종 세트(18만원)는 차바이오앤의 차태반연구센터와 공동 연구해 출시한 테르비라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다. 피부세포 재생·활성화는 물론 노화,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해 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한다.
더페이스샵 천삼송이 2종 스페셜 세트(5만6000원) 6년근 홍삼과 자연산 송이 등 프리미엄 원료를 고농축으로 담아낸 토너와 에멀전 세트다. 부쩍 건조해지는 가을철 피부의 잔주름 등 노화가 걱정되는 중년 여성에게 선물하기 좋다.
스밈 발효 원액 에센스 스페셜 세트(3만2000원)는 순수 자연발효 기법의 캐피어(티벳버섯) 추출물 원액이 함유된 프리미엄 주름개선 기능성 에센스 등으로 구성됐다. 한 병으로 간편하게 피부에 보습과 영양 효과를 주고 싶은 20~30대 여성을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더프레스티지 옴므 에이지 컨트롤 2종 기획 세트(3만3800원)은 주름개선 기능성 2종 세트로 피부의 탄력을 강화하는 마린 콜라겐을 함유해 노화로 인해 처진 얼굴선을 탄탄하게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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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