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지분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CJ대한통운이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46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날보다 1100원, 1.16% 내린 9만 3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1045억1477만원 규모의 CJ대한통운 주식 114만2238주를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후 대우건설의 CJ대한통운 지분율은 5.33%로 줄어든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