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과 고은아의 뽀뽀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정준영과 고은아는 나란히 얼짱 각도 사진을 찍는가 하면 정준영의 볼에 고은아가 입술을 가져다 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정준영과 고은아가 혹시 연인 사이일지 모른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서로 친하다던데 섣불리 연인관계로 단정하는 건 자제하자”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정준영은 과거 '얼짱시대'에서 고은아에게 즉석전화를 걸어 친분을 과시했다. 정준영은 고은아와 사귀냐는 질문에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