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서비스산업총연합회가 2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금융과 보건의료, 교육, IT, 디자인, 관광·레저, 유통, 방송통신, 물류 등 서비스 산업분야를 망라한 30개 협회가 참여하고 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일자리 확충과 생산성 제고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선 서비스 산업의 인프라 보강과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병원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서비스 산업이 발전해야 내수기반이 확충되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면서 “서비스 산업이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산업이 되도록 구심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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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