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네오팜의 더마-비는 온 가족의 집중 보습을 위한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보습제보다 보습력이 두 배 강화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존 제품에 들어있는 블루베리 추출물에 헤이즐넛에서 추출한 개암씨 오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 오일이 추가돼 샤워 후 매마르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천연유래 성분이 92.1%이상 함유된 피부친화 저자극 제품으로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했다.
제품 용량은 510ml, 가격은 2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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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