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전일 큰 폭의 조정을 받았던 나우콤이 빅포 게임즈에서 개발한 소셜네트워크 팜 게임인 '원더랜드'의 싸이월드 앱스토어 출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나우콤은 전일 대비 500원(4.24%)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더랜드"는 기존 팜 게임과 달리 동화 속 마을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협력을 통해 마을을 성장시켜가는 새로운 형식을 띄고 있다. 유저는 백설공주, 피노키오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한 미션을 수행하며 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다.
서수길 대표이사는 "원더랜드는 싸이월드 플랫폼에 최적화 된 게임"이라며 "싸이월드 유저 층은 물론 다양한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팜게임"이라고 했다. 이어 "게임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빅포게임즈와 함께 '원더랜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 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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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