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옴니시스템이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세다.
25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날대비 14.84%, 230원 오른 1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22만주다.
피에스텍과 누리텔레콤도 이날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지난 19일 부터 5거래일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안철수의 생각' 등에서 원자력발전소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대안으로 제시하면서 스마트그리드 정책이 비중있게 다뤄질 것이란 전망 때문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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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