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현무 전 KBS 아나운서는 유력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고심을 거듭한 끝에 SM C&C로 거취를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현무는 KBS 퇴사 이후 인도 여행을 떠나 소속사 등 향후 거취 문제에 대한 입장을 보류해왔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전현무는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앞서 소속사 계약 문제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SM C&C는 여행사 BT&I를 모태로 SM엔터테인먼트가 해당 회사를 인수 합병하면서 사명을 바꾼 회사다.
지난 19일 SM C&C는 장동건, 김하늘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며 동시에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을 포함 김병만, 이수근과의 전속계약 체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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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