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글로시박스는 '월드 박스'라는 주제 아래 본사인 독일을 비롯한 세계 17개국 뷰티 상품기획자(MD)의 선정 제품으로 구성된 상품을 10월부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내달에 제공되는 상품은 미국 글로시박스의 뷰티 MD가 선정한 로라 메르시에의 스테디셀러 '틴티드모이스처라이저'다. 이 제품은 수분 공급과 함께 건강한 피부 톤을 선사한다.
독일 MD가 선정한 80년 전통의 독일 스킨케어 브랜드 오이보스, 프랑스 MD 추천한 프랑스 헤어 브랜드인 레오놀그렐도 만날 수 있다.
이밖에 국내 론칭을 앞둔 피토테라피(식물요법)에 진보된 과학을 더한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인 미국의 소피토, 세계적인 성형외과 전문의인 르윈이 개발한 호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르윈스 제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홍준 글로시박스 대표는 "한국의 글로시박스 회원들에게 각국의 베스트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론칭 예정인 브랜드를 글로시박스를 통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월드 박스는 글로시박스 홈페이지(www.glossybox.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옴므박스 구매 시 젠틀맨 창간호가 추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