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과 VJ 출신 단지(본명 장미희)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이민호 측에서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민호와 단지가 함께 찍은 잡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9년 전으로 이민호가 과거 고등학생 시절 찍은 것.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가 하면, 이민호가 단지의 가방을 들어주며 연인포스를 풍기고 있다.
또 잡지에는 두 사람은 '모노톤 컬러로 통일한 정장 스타일의 커플룩을 연출한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지가 민호랑 사귀었었다고 예저~~~~~언에 말했었음" "커플바지, 팔짱까지 커플이 맞는듯" "커플룩의 완결판이다 발뺌 못할 듯" 등 두 사람이 과거 연인이 아니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민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그저 잡지에 실린 사진으로 연인 관계를 기대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이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민호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최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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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