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투개월의 김예림의 성숙해진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투개월 근황 공개'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과 김예림과 도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예림은 예전보다 날씬해진 몸매와 한층 더 아름다워진 외모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투개월의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김예림과 도대윤은 팬들을 위해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는 등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김예림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가 코앞인가 너무 예뻐졌다" "열 아이돌 안부러운 예림이 미모가 최고!" "얼마나 더 이뻐질텐가 자꾸 이뻐진다.. 짜증나게.." "묘하게 신세경 닮았다 1초 신세경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개월은 지난 3일 유종신의 소속사 미스틱89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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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