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오는 21일 강남역 인근에서 개그콘서트 멤버인 김준현, 김원효 등이 함께하는 ‘나눔 포차’ 이벤트를 개최한다.
‘나눔 포차’는 ‘처음처럼’ 광고 모델인 개콘 개그맨들이 소비자들과 흔들기 배틀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애장품 경매와 당일 판매 활동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이벤트.

롯데주류는 21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김준현, 김원효와 함께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포차 프린스’ 주점에서 ‘나눔 포차’를 진행한다.
이날에도 두 개그맨들의 애장품 경매와 나눔 포차를 운영해 조성한 수익금 전부를 김준현, 김원효가 직접 지정한 자선단체인 충남 ‘성남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흔들어라, 세상이 더 부드러워진다'라는 ‘처음처럼’광고 캠페인에 맞춰 부드러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 이벤트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주제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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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