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모바일 수입이 480억 달러(원화 53조 5680억 상당)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영국의 시장조사업체인 비전게인은 19일 발표한 ‘2012-2017 삼성전자 보고서:LTE 시대 전략과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삼성이 올 한해 모바일 핸드셋 판매 수입으로만 480억 달러를 거둬 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비전게인은 2010년과 2011년 삼성이 인상적인 모바일 핸드셋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출시하면서 통신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또 몇몇 주요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이 같은 선두적인 시장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사할 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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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