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고성능 아날로그와 혼합신호 반도체 설계 및 생산의 세계적 선두주자 인터실은 20일 인터실 테크웰 SLOC™ (Security Link Over Coax) 에코시스템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인터실은 전 세계적으로 보안 강화에 대한 필요성 및 차세대 비디오 감시 시스템 솔루션에 대해 보다 몰두할 것을 알리기 위해 그 동안 많은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회사들과 함께 일해왔다.

SLOC 에코시스템의 확장은 광범위한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에 다양한 기술적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실은 비디오 감시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IP 기반 보안 시스템의 글로벌 채택 및 구현을 가속화 하고, 표준화 및 솔루션 인식을 위한 SLOC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소니와 알트로닉스(Altronix), 하이크비전(Hikvision)등 100 여 개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왔다.
시스템 통합 및 제조업체는 이제 IP 네트워크 카메라와 네트워크 분석의 장점을 모두 지원함과 동시에 기술 장벽 또한 모두 해결하는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감시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인터실의 SLOC는 새로운 케이블 없이도 기존의 아날로그 CCTV 동축 케이블 기반 시설에서 고해상도 메가-픽셀의 HD IP 기반 카메라가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모뎀 레이어 기술이다.
SLOC는 카메라 송신기와 DVR/NVR 리시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케이블이 아무리 길더라도 카메라와 비디오 레코더 사이의 고성능 및 강력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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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