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 8일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린 이주노 박미리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득녀했고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다.
이날 '여유만만'에서는 지난해 12월 이주노 딸이 태어나던 날 산부인과에 들러 박미리씨와 만난 김완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완선은 앳된 박미리씨 모습에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리고 예쁘다. 몇 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미리씨는 "22살이다"고 말했고 김완선은 깜짝 놀라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야 너무한거야. 그런데 세상에 어우 야. 어떻게 그럴 수있어. 완전 도둑놈이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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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