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우현이 자신의 팬클럽 회원수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중년의 미학'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안내상 우현 이문식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지금 여기 있는 세 분도 팬클럽 사이트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문식의 팬클럽 회원수는 1400여명이었고 우현의 팬클럽 회원수는 10명이다"고 밝혔다.
이에 우현은 "3명 아니가?"라고 반문하며 "한 명은 내 조카, 아들까지 3명인 걸로 안다. 그 팬클럽을 내 조카가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MC 윤종신은 "이 방송 나가면 5,000명 이상 늘거다"고 그를 격려했다.
우현은 끝까지 "나는 3명으로 알고있다. 조카 친구인가?"라며 "아들, 좀 있어봐. 늘어난대. 힘내"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현이 과거 가수 박진영의 팬클럽 회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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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