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대표이사 박진선)는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정통 명물 요리의 맛을 재현할 한식 고기양념장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샘표 한식 고기양념장은 남원 전골식 불고기 양념, 마포 고추장 주물럭 양념, 인사동 궁중갈비찜 양념이다.

남원 전골식 불고기 양념은 다시마와 무를 우려낸 육수로 맛을 내 국물 맛이 깊고 풍부하며, 국물과 함께 즐기는 불고기 맛이 일품이다. 마포 고추장 주물럭 양념은 칼칼하게 잘 익은 고추장에 열 가지가 넘는 양념을 넣어 부드러운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인사동 궁중 갈비찜 양념은 정성껏 달이고 숙성시킨 양념으로 전통 궁중식 갈비찜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전국 대형마트 및 샘표 온라인 쇼핑몰(http://shop.sempio.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세 제품 각각 2270원(소비자가격)이다.
샘표 관계자는 "샘표 한식 고기양념장 시리즈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과 함께 안동찜닭 양념, 춘천 닭갈비 양념, 대구 매운 갈비찜 양념, 무교동 오징어 낙지 볶음 양념, 제주 갈치조림 양념 등 총 8종이 출시되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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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