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6명의 남자연예인과 5명의 여성들이 애정촌 36기로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날 가장 인기몰이를 했던 여자 5호는 광고기획자란 자신의 직업특성을 살려 남자들에게 어울리는 광고카피를 준비했다.
그녀의 센스있는 준비에 남자 연예인들이 앞다투어 호감을 드러냈고 첫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몰표를 얻는 '의자녀'에 등극했다.
남자 1호인 김진, 남자 3호인 곽승남, 남자 4호 배기성 남자 6호 빽가가 여자 5호를 함께 도시락 먹고 싶은 상대로 꼽은 것.
특히 빽가는 "여자 5호의 귀가 마음에 든다"며 꾸준한 관심을 보이는 한편 배기성은 "여자 5호님이 호루라기를 불면 5초 안에 달려가겠다"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진이 남자 1호, 빅죠가 남자 2호, 곽승남이 남자 3호, 배기성이 남자 4호, 윤성한이 남자 5호, 빽가가 남자 6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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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