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드라마'란 삼국지 원전의 스토리를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삼국지를 품다'만의 고유한 콘텐츠다. 게임의 원작인 소설 삼국지 전편의 방대한 모든 줄거리가 총 1000여 편에 달하는 게임 내 영상으로 담길 예정이다.
특히 삼국지 내 등장하는 각 장군들의 개성을 살린 인물 묘사부터, 현실감 넘치는 대사, 섬세한 장면 연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에 주력해 게임의 몰입감을 더했다.
공개된 홍보영상에는 '게임드라마'의 형식으로 '유비', '관우', '장비'가 의형제의 연을 맺는 유명한 '도원결의'의 순간과 폭군 '동탁'의 상황극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유머러스하게 담겨있다.
현재 '삼국지를 품다'에서는 15세 이상의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PC 및 안드로이드OS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서포터즈 테스트를 기간 연장하여 진행 중으로, 연내 정식 오픈을 목표로 개발 막바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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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