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배우 변우민이 출연해 2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전하는 한편, 집들이 현장 등을 함께 공개했다.
특히 방송인 이본이 변우민 가족의 집들이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짧은 뱅헤어와 함께 동안 외모를 자랑한 이본은 "변우민과 알고 지낸지 오래 됐다. 변우민은 여자 마음을 먼저 헤아리려는 마음이 있다. 기본적으로 아내를 챙길 자리가 잡혀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본은 1993년 SBS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느낌', '창공' 등에 출연했으며 KBS 라디오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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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