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보니또 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팩 와인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질 좋은 고급 남미 와인 원액을 직수입해 생산한 보니또 팩 와인은 가볍고 안전하며 장기 보존이 가능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실속 있는 추석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4.5도 저도수의 와인 상그리아는 와인 초보자 및 술에 약한 여성들도 칵테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부담 없는 제품이다.
와인 상그리아 화이트는 백포도 과즙이 첨가돼 달콤 상큼한 맛이 특징이고, 포도와 사과즙이 첨가된 레드는 풍부함과 달달함이 일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보니또 선물세트 7호가 1만8900원, 보니또 와인 상그리아 선물세트는 2만4800원이다. 각각 사은품으로 디켄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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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