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그린푸드 조리지도위원 김영복 조리사는 18일 곽홍우씨를 비롯한 다문화 가정 주부들에게 차례 음식 놓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와 수원시 다문화가정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몽골, 라오스, 중국 등 5개국의 다문화가정 30명이 참여해 차례상 차리기, 송편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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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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