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컴투스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만에 상승 전환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대비 2000원, 3.29% 오른 6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 키움증권, 동양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컴투스는 3분기 신규게임 부재와 기존 게임들의 자연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력인 '타이니팜'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더비데이즈', '9이닝스' 등이 성장하면서 영업실적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54.0%, 604.3% 증가한 232억원, 6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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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