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코요태 신지가 분노했다.
신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커피숖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인데 앞테이블에 온 세사람이 연예인 욕을 엄청한다ㅡㅡ 아닌것도 기정 사실인것마냥 떠들어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 한마디 해주고싶은데, 참아야한단다ㅠ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네 정말!!!"이라고 덧붙이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연예인 루머에 대해 사실인양 말하는 시민에게 분노를 감추지 못한 것.
신지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부러 들으라고 더 심하게 욕했을 수도 잘 참으셨음" "기정사실인것처럼 말하면서 연예인 욕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죠 힘내요 언니" "짜증났을듯....진짜..근데 이게 연예인이란 직업의 숙명이기도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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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