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승부의 신'에는 군대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카라와 시크릿이 대결을 펼친다.
수원의 한 공군기지에서 군인들을 방청객으로 총 7라운드에 걸친 접전을 벌인 이번 녹화에서는 카라와 시크릿을 응원하는 지인들의 영상 메시지가 함께 공개됐다.
구하라의 친오빠 영상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실제로 현재 군복무중에 있는 구하라의 친오빠가 녹화 현장에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갑작스런 오빠의 등장에 놀란 마음을 추스리지 못한 구하라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고.
방송에서 군복무중인 친오빠를 만난 구하라는 "오빠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좋다. 오빠 사랑해"라고 말해 남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카라와 시크릿은 수원 공군기지에서 매력발산 댄스대결, 팔씨름, 씨름 등 총 7라운드에 걸친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카라와 시크릿, 승부의 결과는 오는 16일 저녁 5시 방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