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선출마 여부 결정 시점이 임박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4일 광주광역시 국립 5·18 민주묘역을 전격 참배했다.
5·18 민주묘역 관계자에 따르면, 안 원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측근들과 함께 묘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만남 이후의 행보로 안 원장이 대선 출마와 관련된 결정을 내린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5·18 민주묘역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성지로 여겨지는 곳으로 1980년 5·18 광주민중항쟁 당시 산화한 영령들이 묻힌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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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