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의 3차 양적완화(QE3) 결정에 경기민감주가 조선주가 급등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19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1만1000원(4.50%) 오른 25만5500원에 거래됐다.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은 각각 4.17%, 2.91% 올랐고 현대미포조선과 STX조선해양도 3.33%, 4.03% 상승률을 기록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전날 매월 400억달러씩 모기지저당증권(MBC)를 경제 여건이 개선될 때까지 무제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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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