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영증권은 14일 로엔에 대해 지속적인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주가는 랠리를 지속할 것"이라며 "3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주 수익원인 콘텐츠 매출도 꾸준하고 가수 아이유의 전국 콘서트와 앵콜 콘서트 흥행에 힘입어 공연 매출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6.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장기 성장 전망도 매우 양호하다"며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원 전송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2012~2015년에 순이익 성장률은 26.7%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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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