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원칙이 경제근거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근거만 갖고 하기에는 시간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7월 지표는 플러스지만 8월은 나빠질 것인데 이것 하나만 보고 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지표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기조나 정책을 변화시킬 만큼 큰 것이냐를 판단해야 한다.
금리의 가계부채 영향은 3가지 경로다. 수신금리가 떨어지는 것, 성장에 미치는 영향, 인플레에 영향을 미치는 것 등이다. 가계부채 상당수를 상위 계층이 갖고 있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은 저소득층이라 두 가지를 갖고 판단해야 한다.
금리를 낮추는 것은 저축수준이 낮아 소비증대 효과는 없다. 다만 이자부담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장에 플러스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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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