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유아용 명품 브랜드 '로얄 셀렝고(Royal Selangor)'를 독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탄생한 로얄 셀렝고는 100년 이상 전통을 가진 브랜드로 섬세한 장인의 손길과 정신이 깃든 제품을 선보인다.
영국 왕실에서 사용해 더욱 유명세를 탔으며 세계 유명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주요 제품은 주석으로 만든 컵과 액자, 책상 액세서리 등이다.
보령메디앙스는 주석으로 만들어진 딸랑이와 아기머그컵 등을 먼저 도입했다.
딸랑이는 쉽게 변형되거나 녹슬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변치 않는 주석처럼 아기의 변치 않는 건강을 기원하는 뜻도 담겨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기머그컵은 내용물의 온도를 유지 시켜주며 주석의 살균 정화 효과로 좀 더 건강한 물을 먹일 수 있다.
머그컵에는 구매자가 원하는 문구도 새겨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로얄 셀렝고 가격은 15만원에서 32만원 사이로 보령메디앙스가 운영하는 비비하우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