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은혁, 이특, 신동이 출연한 가운데 '최시원과 아이들'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특은 "회사와 소속 가수 간에 친밀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특히 "주식 같은 경우는 내가 회사에 얘기했다. 아이들 의견을 모아서 사장님께 전달했다"며 SM 주식을 소속 아이돌이 받게 된 과정을 밝혔다.
이어 이특이 "다른 친구들은 (나의 노고를) 모를거다"고 생색을 내자, 함께 출연한 멤버들은 "이특이 하도 말하고 다녀서 다른 친구들도 다 안다. 이특은 리더십이 강하고 싸바싸바를 잘한다"며 "이특은 아이돌 노조위원장이다"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 보다 0.3%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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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