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갭이 내달 5일까지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에서 '갭 팝업 아트 라운지'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갭 팝업 아트 라운지는 문화 예술 후원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상품을 만들어 냈다.
이번 협업에는 국내 유명 디자인 브랜드이자 아티스트로 평가 받는 '홀리데이 프로젝트', '아이엠', '추미림', '미스치프' 등 총 네 팀이 참여했다.
이들과 콜라보레이션 한 한정판 제품은 '갭 팝업 아트 라운지'에서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및 판매된다.
갭의 대표 아이템인 후드, 청바지, 데님 셔츠, 재킷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각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이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갭 특유의 경쾌한 감성이 만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냈다.
김선혜 신세계인터내셔날 마케팅팀장은 "팝업 아트 라운지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후원하는 갭의 브랜드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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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