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진로봇이 현대모비스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3% 안팎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유진로봇은 현대모비스와 28억500만원 규모의 통합형 SMK ECU 조립라인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3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통합형 SMK ECU 조립라인이란 자동차 스마트키에 적용되는 ECU를 조립 및 검사하는 로봇 자동화설비를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