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7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8.7로 전월대비 0.8%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문이 전월대비 1.6% 하락으며 숙박 및 음식서비스업도 0.7% 하락했다.
다만 정보 통신업이 0.2% 오른 가운데, 학술 연구, 전문·기술 서비스업 부문은 0.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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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