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유투어의 108억원 규모 유상증자 청약 경쟁률이 345대 1을 기록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자유투어가 지난 10일과 이날 실시한 실권주 일반공모 절차 결과, 1003만5608주 모집에 34억5225만주가 청약해 3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3~4일 진행한 주주배정 증자에는 약 1170주의 청약이 들어와 1003만주 가량의 실권이 발생했다. 구주 청약률은 53.8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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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