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을 겨냥해 장인정신이 담긴 명품김 '프레시안 정월품은 해의명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레시안 정월품은 해의명가'는 30년 만에 부활한 전통의 김 재배방식인 지주식으로 재배한 김 제품으로, 김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1월 중순에서 2월 초순 사이 단 한번만 수확한 최고 품질의 원초로 만들었다.
국내에서 가장 품질 좋은 김을 생산하는 제부도 앞의 작은 섬 도리도에서 30년 이상 김만을 재배한 김 명인 2명이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 제품은 옛 그대로의 재배방식을 살린 지주식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있는 해역에서 지주목을 고정해 밀물과 썰물의 작용으로 하루에 2번씩 해수면 밖으로 노출되어 눈, 비를 직접 맞고 8시간 이상의 자연광에 의해 노출시켰다.
프레시안 정월품은 해의명가는 오프라인은 현대백화점, 온라인에서는 CJ제일제당 식품전문 통합쇼핑공간인 CJ온마트에서만 판매된다. 가격은 1속에 16만원, 2속에 30만원이다.
김태준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부사장은 "향후 김 종자 배양부터, 채취, 가공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최고 수준의 김 제품을 개발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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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