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보아가 백아연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보아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K-pop star 첫번째 가수 데뷔 백아연양의 느린노래가 음원차트 올킬중!!!! 멋진 가수로 성장하는 아연이를 응원해요~~!!"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앞서 백아연 지난 4월 종영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서 감성적인 목소리로 톱3까지 진출하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당시 보아는 양현석 박진영과 함께 'K팝스타' 심사위원으로 출연자 백아연과 인연을 맺었으며, 출연 당시 백아연에게 호감을 표하며 감동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아 호평을 이끌어 냈다.
보아의 응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때도 보아가 백아연 칭찬 진짜 많이 했는데 보기 좋네요" "백아연 목소리 정말 깨끗해요 저도 보아씨처럼 기대할께요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훈훈하다 SM이 JYP소속가수를 응원하다니! 역시 대인배 보아 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10일 첫 데뷔앨범 'I’m Baek'을 발매했다.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된 백아연의 미니 앨범은 JYP소속 아티스트 2PM의 멤버 Jun.K(준수), 스타 작곡가 슈퍼창따이, 실력파 뮤지션 에피톤 프로젝트가 참여, 발매 전 부터 화제를 일으켰으며, 발매 이틀 째인 현재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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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