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싸이가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싸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 브라운이라 불리는 남자와 함께(With the guy called Chris Brown)"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싸이와 달리 다소 굳은 표정의 크리스 브라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2012 MTV VMA' 본 시상식장이라는 후문.
싸이와 크리스 브라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난아니네 싸이 명성이 크리스 브라운까지 노래와 명성은 정말 !!!" "장담하는데 곧 스눕독이 피쳐링한다" "이러다 비버 삐질라" "싸이 날개달음 노력하고 갈고닦으며 보내다가 기회가 와서 딱 행운을 거머쥔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 브라운은 'Run It' 'Kiss Kiss'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월 제5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최우수 R&B 앨범상을 수상한 팝스타다. 특히 비스트의 이기광이 선보여 화제가 된 '미국춤'의 배경음악 'Take You down'을 불렀으며, '미국춤'의 원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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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