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안전 교육의 사각지대인 방과 후 교육시설에서 전문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대교 측은 설명했다.
교육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80곳과 대교 눈높이러닝센터 556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일에는 경기도 김포 사우러닝센터에서는 '안전횡단 5원칙' 교육과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등의 교육이 실시됐다.
박은경 김포 사우러닝센터 교사는 "평소에 센터 앞 왕복 4차선 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어린이들이 눈에 띄어 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교육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안전한 보행을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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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