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이특이 방송에서 가정불화를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이특은 '스타, 우리가 몰랐던 1% 누구에게나 과거는 있다' 코너에서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이특은 "부모님께서 너무 많이 싸우셨고 많이 맞기도 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런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빠에 대한 감정도 무섭고 싫었다"며 "그렇기 때문에 연습생 시절 이걸 하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소 눈물을 흘렸다.
평소 이특은 많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밝은 모습만을 보여왔기에 그의 눈물 어린 고백에 많은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특 웃기만 해서 이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다", "역경을 이겨낸 이특 화이팅", "좀 있으면 군대도 가는 이특형 힘내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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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