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WD(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는 기존 ‘Mac용 마이 패스포트 (My Passport® for Mac)’ 제품 라인에 USB 3.0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2TB 용량의 휴대용 외장하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소중한 자료를 휴대하기 원하는 학생 및 Mac 사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Mac용 마이 패스포트에 USB 3.0 인터페이스가 지원됨으로써, 사용자들은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맥북 혹은 맥북 에어 컴퓨터에 더욱 빠른 전송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날렵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Mac용 마이 패스포트는 승인되지 않은 사용자나 액세스로부터 자료를 보호하는 암호 보호 및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을 탑재, 데이터의 보안과 안전성을 외장하드 선택에 있어 최우선의 기준으로 여기는 사용자와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이와 함께, Mac용 하드드라이브는 Apple의 타임머신 기능 및 아웃 오브 더 박스(out of the box)와도 매끄럽게 호환되어 사용자의 소중한 자료를 보호하고 백업하는 데 용이하다.
Mac용 마이 패스포트 하드드라이브는 여행이나 아웃도어 등 거친 외부환경에 노출이 잦은 Mac 사용자들에게 특히 사랑 받고 있으며, 함께 구입할 수 있는 Mac용 마이 패스포트 전용 ‘WD 노마드* (Nomad) 케이스’는 오염, 먼지, 습기와 급작스러운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다.
Mac용 마이 패스포트의 국내 출시가격은 500GB 제품이 99,000원, 1TB 제품이 12만9000원, 2TB 제품이 22만,000원이며, 3년간 품질 보증 혜택이 제공된다. 구입관련 정보는 WD 국내 공식 수입처 유프라자(02-702-3288)로 문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D 웹사이트 http://wdc.com/kr/products/products.aspx?id=9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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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