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대표 서진우)의 VOD 특화 N스크린 서비스 ‘호핀(www.hoppin.com)’은 저렴한 월 정액 금액으로 최신 영화를 횟수 제한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매니아 정액관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영화매니아 정액관은 극장 상영 종료 후 1~2개월 내의 최신영화를 포함한 20여 편의 추천 영화를 횟수 제한 없이 볼 수 있는 영화 전용 월 정액 상품이다.
이용 요금은 8800원(30일, VAT포함)이며, 연말까지 가입한 고객은 가입 후 첫 2개월 간 50% 할인된 월 4400원에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호핀’ 이용자는 ‘호핀’ 앱이나 웹페이지에서 영화매니아 정액관 상품에 가입 후, 스마트폰, 태블릿PC 및 PC에서 스트리밍 또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영화매니아 정액관 내의 콘텐츠를 횟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영화매니아 정액관은 총 20여 편의 최신 영화로 구성되며, 매주 3편씩 새로운 영화가 새롭게 편성된다. 9월 현재 영화매니아 정액관에서 제공되는 영화는 ‘건축학 개론’, ‘은교’, ‘언터쳐블’ 등 2011년 8월 이후 출시된 작품이며, 이 중 85%는 2012년에 개봉한 최신작이다,
최근 가입자 260만 명을 돌파한 ‘호핀’은 영화, TV프로그램, 미국드라마, 유아용 애니메이션 등 총 1만 5천여 편의 VOD콘텐츠와 다양한 맟춤형 정액상품을 선보이며, N스크린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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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