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KB투자증권은 풍산의 3분기 영업이익이 38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현태 애널리스트는 10일 "풍산은 3분기에도 메탈 Loss가 반영되지만 충당금 환입, 잡이익 및 장비 판매 이익 등이 더해지면서 대부분 상쇄될 것"이라며 "PMX가 3분기부터 흑자 전환돼 연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4분기에는 방산 매출 2500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고, 민수 부문에서 메탈 Gain이 발생하면서 별도 영업이익이 6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며 "현재 PBR 0.8배로 10%가 넘는 ROE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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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