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대표 미남 배우 송승헌 장동건 고수가 영화 '광해' 뒷풀이 현장에서 포착됐다.
송승헌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만난 동건 형,고수와 즐거운 한컷~병헌 형의 '광해'시사회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이병헌 주연의 영화 '광해' 시사회 뒷풀이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고수 장동건 송승헌이 나란히 앉아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세 명이 함께 한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슈트 차림의 고수와 송승헌은 클래식함을, 편안한 캐주얼 복장의 장동건은 소탈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진짜끼리끼리 논다는말이 이럴때 사용하는듯" "이곳이 이상세계" "이건 진짜 눈을 어디다 둬야될지 모르겠다" "저 속에 내가 끼어 있으면 걸어다니는 꼴뚜기겠지" "말도 안되는 화보의 쓰리샷" "송승헌만 결혼하면 현실 속 신품찍는건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진행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VIP 시사회에는 이들 외에도 고소영 정우성 안성기 등 톱스타가 대거 참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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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