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교도통신은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상이 "공싲걱인 접촉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최근 영토분쟁 등으로 불거진 양국 관계 악화 상황을 완화시키기에는 아직 시기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전했다.
다만 겐바 외상은 이 대통령이나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노다 총리가 잠간이라도 접촉할 수 있지는 않겠느냐고 묻자, 잠간씩 의견을 교환하는 정도의 접촉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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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