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가을 신제품 '스파이시 차이 라떼'와 '자색고구마 라떼'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파이시 차이 라떼는 인도의 전통 음료인 '차이'에 시나몬과 생강, 벌꿀을 넣고 부드러운 밀크폼을 혼합한 제품으로 쌀쌀해지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음료다.
또 자색고구마 라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산화 기능이 있는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자색고구마의 맛과 건강을 그대로 담았다. 가격은 각각 5000원.
파스쿠찌는 신제품 음료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해피포인트로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신제품 라떼 2종과 '베리듀얼치즈케익' 및 '라떼주' 등 4개 제품을 해피포인트로 결제하면 최대 30%까지 할인해 준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더위와 태풍에 지쳤던 심신을 다스리고 다가올 가을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가을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부드러운 라떼 2종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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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